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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 창

창문이 하얗게 흐려진다. 나는 입김을 보태고 무언가를 그리다 만다. 오늘은 그게 시일지도 모른다.

출근길에 적었다.

감상평

  • 익명의 독자

    29일 전

    ‘오늘은 그게 시일지도 모른다’ 이 한 줄이 오래 머물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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