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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지

당신께, 오늘은 하늘이 두 가지 색이었습니다. 그래서 두 줄을 적었습니다. 다 적지 못한 한 줄은 다음 편지로 미룹니다.

감상평

  • 익명의 독자

    2026년 4월 13일

    편지의 마지막 한 줄을 다음 편지로 미룬다는 마음이 좋았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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