Quiet challenges

조용한 챌린지

강요하지 않고, 같은 결로 모이는 글쓰기 자리. ‘하루 한 줄’처럼 천천히 함께 쌓아갑니다.

진행 중인 챌린지

이번 달 함께 쓰고 있는 자리들.

이런 분들에게

시담의 챌린지는 ‘성과’보다 ‘리듬’을 만들기 위한 자리입니다.

  • 혼자 쓰기는 어렵지만, 함께라면 가능한 분

  • 매일 짧게라도 글을 쓰고 싶은 분

  • 한 달 정도 따라가며 작은 시집을 만들고 싶은 분

지난 챌린지

끝났지만 함께 만들어진 작은 책들.

  • 종료· 412명 참여

    겨울의 끝에서

    지난 겨울의 마지막 한 편을 함께 묶어 보았습니다.

    2026년 2월 1일2026년 3월 15일

새 챌린지를 제안하고 싶다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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