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담
누군가의 시
둘러보기
한국어
로그인
시 쓰기
한 줄을 옮겨 적는 중이에요…
불러오는 중입니다.
홈
시 쓰기
둘러보기
샘플
로그인
바람이 닿은 곳 — 윤슬 · 시담
윤슬
작가님의 시
종이
흰색
밤
바람이 닿은 곳
산들바람이 불어와 머리칼을 간지럽힌다.
사랑이 퍼지는 순간
로그인하면 시 전체와 감상평을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.
가입하고 이어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