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담 데모

오늘의 한 편

오늘은 잔잔하다. 비가 그치고 창문이 마른다. 나는 이 마름을 적어두고 싶어 시 한 줄을 끝까지 써보기로 한다.

오늘의 마음에서 ‘잔잔’을 고른 뒤 적었다.

감상평

  • 익명의 독자

    11일 전

    오늘의 마음을 그대로 종이에 옮긴 듯한 한 편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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