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다듬기

조용히 한 단어씩.

시 쓰기

발행됨

─ 미리보기 ─

편지

당신께, 오늘은 하늘이 두 가지 색이었습니다. 그래서 두 줄을 적었습니다. 다 적지 못한 한 줄은 다음 편지로 미룹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