받은 감상평

조용히 머물고 간 독자들의 자취입니다.

  • 익명의 독자

    11일 전

    오늘의 마음을 그대로 종이에 옮긴 듯한 한 편이에요.

  • 익명의 독자

    25일 전

    표지가 따뜻해요. 한 장씩 천천히 넘겨봤습니다.

  • 익명의 독자

    27일 전

    겨울이 머무는 작은 책이네요.

  • 익명의 독자

    29일 전

    ‘오늘은 그게 시일지도 모른다’ 이 한 줄이 오래 머물러요.

  • 익명의 독자

    2026년 4월 13일

    편지의 마지막 한 줄을 다음 편지로 미룬다는 마음이 좋았어요.